
[박진형 성모 진안과 대표 원장] 현대인들은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인 요인과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과도한 사용 등 생활 습관에 따른 후천적인 원인으로 시력 문제를 겪는 케이스가 많다. 이 중에는 먼 거리의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 ‘근시’로 인하여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은데 이 때에는 안경, 렌즈 등의 시력교정 도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안경은 착용시 불편함이 있고, 렌즈는 오래 사용하면 각막 주변부에 신생혈관이 생기고 안구 건조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성인이 된 이후에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때 주로 시행하는 시력교정술로 라섹이 있다.
일반 라섹은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으며 알코올로 각막상피를 벗겨낸 후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각막을 절삭하는 방식이다. 안정성 면에서 뛰어나며 외부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회복 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었다. 여기서, 아마리스 레드 1050RS를 이용한 올레이저 라섹이 개발되어 일반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여 회복이 빠른 시력교정술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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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대표원장
안과전문의 의학박사 M.D., Ph.D.
- 가톨릭의대 안과학교실 외래교수
- 대한안과학회 정회원
- 서울성모병원 안과 전공의 수료
본 포스팅은 박진형 대표원장이 직접 검토하고
감수하여 작성한 정확한 의학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