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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형 성모진안과 대표원장 |
우리 눈의 대표적인 굴절 이상으로 근시와 난시가 있다. 이중 난시는 안구의 표면이 고르지 못해 눈으로 들어온 빛이 한 점에서 초점을 맺지 못하는 상태다. 즉 각막 표면이 불규칙해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굴절도가 달라 초점이 한 점에서 만나지 못해 흐리게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난시 증상은 가까운 것부터 먼 곳을 바라볼 때 모두 시력에 문제를 겪는다. 물건이 이중으로 보이기도 하고, 심할 경우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안경 및 렌즈를 착용하지만 근본적인 개선을 원하는 경우 라섹을 고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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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성모진안과 진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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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문의 02-577-7782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37 (강남역 5번 출구 도보 5분)

朴珍炯 院長
眼科専門医 医学博士 M.D., Ph.D.
- カトリック医科大学 眼科学教室 外来教授
- 大韓眼科学会 正会員
- ソウル聖母病院 眼科レジデンシー修了
本記事は朴珍炯院長が直接確認し、
監修した正確な医学情報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