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시력교정술 부담 줄인 성모진안과 올레드라섹
이러한 기존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강점을 강화한 올레이저라섹 개발되었는데, 이는 상피 부분을 약물이나 브러쉬로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상피 제거 및 시력 교정 전체 과정을 레이저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기존 라섹 대비 각막 혼탁 현상이 감소되며 수술 시 상처 면적도 약 40%가량 감소하게 된다. 사람마다 각막의 두께나 모양, 동공의 크기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시력교정술 전에 꼼꼼한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 정밀한 검사를 통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받아보는 것이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 : 박진형 성모진안과 대표원장> 관련링크 http://www.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1
[건강칼럼] 시력교정 라식,라섹말고! ICL렌즈삽입술
이러한 렌즈삽입술은 렌즈를 삽입하는 위치에 따라서 전방렌즈삽입술과 후방렌즈삽입술로 나눌 수 있는데 전방 및 후방의 기준은 홍채라는 안구 내부의 구조물이다. 전방렌즈삽입술은 홍채의 앞부분에 렌즈를 삽입하여 고정을 하며 후방렌즈삽입술은 수정체와 홍채사이에 렌즈를 삽입한다. 최근에는 FDA승인을 받은 후방렌즈인 ICL렌즈삽입술이 주목받고 있다. ICL렌즈는 광학부의 디자인을 개선해 중심부에 방수 유출 통로를 만들어 방수 차단과 백내장 문제를 개선하였으며, 각막 내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후방 삽입형 렌즈이다. 또한 콜라머라는 이 렌즈의 특수한 재질은 빛 투과와 반사 패턴이 수정체와 거의 흡사하기에 빛 번짐 및 광학적 수차를 낮춰 수술 후 시력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사람마다 눈의 구조가 다르고, 각막의 두께, 홍채와 수정체 사이의 공간 또한 개인마다 다르기에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 교정 수술 방식을 찾는 것이 […]
[건강칼럼] 올레이저 라섹과 라식의 차이점은?
라섹은 절편 없이 상피 세포를 알코올 혹은 브러쉬로 벗겨낸 후에 레이저로 도수만큼 교정을 하는 방식이다. 깎아낸 부위를 다시 덮어주지 않고 상피를 재생시키는 방식이기 때문에 라섹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통증이 존재하며 회복 기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각막 두께가 상대적으로 더 얇은 편에 속하더라도 진행해볼 수 있으며 절편을 생성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적인 충격에 안전하기 때문에 운동선수, 소방관 등 활동적인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에게 선호된다. 이러한 기존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강점을 강화한 올레이저라섹 개발되었는데, 이는 상피 부분을 약물이나 브러쉬로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상피 제거 및 시력 교정 전체 과정을 레이저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기존 라섹 대비 각막 혼탁 현상이 감소되며 수술 시 상처 면적도 […]
[메디컬투데이] 라섹 수술, 올-레이저 방식과 주의사항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최근 라식이나 라섹과 같이 시력교정술을 통해 안경 및 렌즈 착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개선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개인에 따라서 가능한 수술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각막 상태 및 환경에 적절한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시력교정술은 대표적으로 라식과 라섹 두 가지가 있는데, 그렇다면 이 라식과 라섹은 어떠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을까. 먼저 라식은 각막 부위에 칼로 절편을 만들어 놓은 후 이를 젖혀서 드러난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한 후에 절편을 그대로 다시 덮는다. 해당 방식은 각막의 상피 제거 과정이 없기 때문에 통증이 적은 편으로 수술 후에 조속한 시력의 회복 및 일상 복귀를 기대해볼 수 있다. 그렇지만 외부적인 충격으로 인해서 절편이 밀리거나 손상이 발생할 경우 영구적으로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단점이 […]
[메디컬투데이] 올레이저 라섹이 일반 라섹과 다른점은?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최근 통계 자료를 보면 소아‧청소년기에 근시 및 난시가 발생해 성인이 됐을 때 안경이나 렌즈로 시력을 교정해야 하는 경우가 동일 연령 인구의 절반에 이른다. 그만큼 근시나 난시 등의 굴절 이상은 우리 사회에 흔한 안과적인 문제가 됐다. 이러한 근시 및 난시를 해결하기 위한 시력 교정 수술로서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는 라섹이나 라식 수술법이 개발된 지도 30년가량 됐다. 라식은 각막을 절개해 뚜껑의 형태를 만든 후 실질부에 레이저 조사를 통한 시력교정을 하는 반면, 라섹의 경우 재생 가능한 각막의 상피 부분을 브러쉬와 알코올로 벗겨낸 후, 실질부에 레이저 조사를 진행한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치게 되면 안구에 가해지는 통증이나 각막 상피 수술부위와 관련한 여러 합병증의 위험 요소가 존재해 환자에게 부담감을 안겨줄 수 있다. 라식의 경우는 […]
[건강칼럼] 수술없이 가능한 근시교정은?
[박진형 성모진안과 대표원장] 최근 스마트폰, 태플릿 PC와 같은 전자 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나게 되면서 근시, 난시 등과 같은 시력 문제를 겪는 발병 연령대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소아 청소년들의 컴퓨터 모니터 사용 빈도가 늘어나면서 굴절값 이상 및 시력 저하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인공 광원의 근거리 주시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근시를 진행시키는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은 이미 기존의 여러 연구 결과들로 발표된 바 있다. 최근 통계자료를 보면 근시는 보통 만 7~9세, 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근시의 진행 양상은 개개인마다 다르기에 빠르면 만 4~5세에도 나타날 수 있으며 이후 급격하게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 근시 진행을 방치하게 된다면 고도근시로 […]
[건강칼럼] 소아근시 억제와 치료를 하기 위한 방법들
[박진형 성모진안과의원 대표원장] 최근 소아 근시 환자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어린이들의 근시진행을 막기 위한 치료가 시행되고 있다. 먼저 근시는 만 7세에서 9세 즈음에 급격하게 진행을 하게 된다. 이 때 적절한 처치가 시행되지 않는다면 고도 근시로 진행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망막변성이나 시신경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망막박리 및 녹내장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더불어 시력이 낮아 어린 나이부터 안경을 착용하는 데에 여러가지 생활에 불편함이 동반되기에 초기에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비수술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원데이렌즈, 마이오가드 점안액 등이 있는데 각 방식은 장단점이 있기에 자녀의 눈 컨디션에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차이점을 갖고 있을까? 드림렌즈는 수면 시에 착용해 아침에 제거를 하는 렌즈다. 일반적인 렌즈와는 다르게 각막 […]
[건강다이제스트] 시력교정, 라식·라섹·드림렌즈 중 내눈에 맞는 방법은?
▲ 박진형 성모진안과의원 대표원장 소아 청소년기의 성장에 따라 안축장이 길어지면서 사물을 볼 때 망막보다 앞에서 초점이 맺히는 현상을 근시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성인이 된 후 여러가지 다양한 시력교정술에 대해서 알아보고, 고민한다. 성장기에 근시가 진행하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됐다. 최근 연구 결과는 자연광이 근시 진행을 억제하고, 인공 광원 노출이 근시 진행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관련링크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47
[전문의에게듣는다]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교정술 확인해야
▲ 박진형 성모진안과 대표원장 최근 스마트폰 및 전자기기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시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착용함으로써 시력을 개선할 수 있다. 그렇지만 운동을 하는 경우 안경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착용하면 안구가 건조해지는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력교정술에 대해 생각해보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는 라식과 라섹이 있다. 라식과 라섹의 차이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먼저 라식은 각막 상피에 뚜껑과 같이 절편을 만든 다음 절편을 열어 레이저를 통해 각막 실질을 깎아 시력을 교정한 후 다시 절편을 닫아 회복하는 방법이다. 이는 각막 상피가 제거되지 않기에 통증이 적고 치유 기간이 짧은 편이다. 관련링크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67
[건강프라임_칼럼] 시력교정술, 개인 안구 상태에 따라서
현대 사회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사용화와 보편화로 인해 시력이 저하되는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이렇게 시력 저하로 안경과 콘택트렌즈 등 시력을 보조해 줄 수 있는 기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불편함으로 인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시력교정술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 라식과 라섹이 있다. 이 두가지의 시력교정술은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모두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력교정술은 개개인의 안구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이에 적용할 수 있는 시술법도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라식 방식은 각막에 절편을 생성하고 실질부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진행하게 된다. 라섹은 안구의 각막 상피를 브러쉬를 활용하여 제거 후 레이저를 조사하여 교정하는 방식이다. 이는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통증과 염증이 수반될 수도 있고 치유가 되는 기간이 길다는 단점을 […]